사람마다 특기가 있다
경영에 있어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은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삼성그룹의 경영철학 중 하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나는 관리자였지만 사람마다 전문성이 다르고, 그 전문성을 활용하고 올바른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 성과를 결정한다는 것을 현장에서 깨달았다. 당시 우리 부서는 한강 이북 지역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도봉구와 성북구가 관할구역이었다. 당시 사업상 격차가 커서 미윈(현 대상 회사명)이 200만원을 모았을 때 제일제당은 … Read more